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1월 15일 (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우리금융지주
#SK하이닉스
#신한지주
#쏘카
#LG전자
#기아
#이마트
#태광산업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우미그룹
최종 업데이트
2025.11.21
최종 업데이트
2025.11.21 08:00
최초 생성 2019.11.07 16:55:48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8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1.21 08:00
최초 생성 2019.11.07 16:55:48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4인 대표 체제'서 빠진 이석준 부회장
이석준 부회장이 우미건설의 '4인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통상 기업들이 단독 대표이사나 2인 공동대표 또는 각자대표 체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많은 대표이사 진용을 갖추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눈에 띄는 점은 오너인 이석준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각 분야에 특화된 경영인을 내세워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1.21 08:00
#우미건설
#우미그룹
#벌떼입찰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이석준 회장 체제 앞둬…3세 승계 셈법 '숙제'
우미그룹은 창업주 고(故) 이광래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장남 이석준 부회장이 회장으로의 공식적인 승격을 앞두고 있다. 이미 이 부회장을 중심으로 지배구조 정리를 마친 상태지만 공식적으로 그룹의 정점에 서게 되는 것이다. 다만 이 부회장이 회장으로 오르더라도 경영기조에는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종합 부동산개발회사로 변화하기 위해 택지 개발사업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1.19 12:00
#우미건설
#우미개발
#우미린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전략적 지분 투자 후 신사업 협업 전략…외연 확장 효과
우미건설은 탈지주사 전환 이후 단순한 건설 중심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 '지분 투자→사업 협업'이라는 전략으로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과거 우미글로벌을 통해 진행되던 금융·투자 부문을 우미건설 중심으로 재편하며 단순 수익형 투자를 넘어 전략적 사업 협업의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공공택지 개발 방식을 직접 시행 중심으로 전환한 시점임을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1.14 15:45
#우미개발
#우미건설
#우미린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탈지주사 후 개발·건설 양축 체제 안착
우미그룹 지배구조는 십수년간에 걸쳐 여러 차례 변화했다. 존속 법인들의 합병, 분리 과정을 반복하면서다. 현재의 지배구조로 바뀐 것은 2022년 말께다. 2020년 애써 우미개발을 정점으로 한 지주사 체제를 갖추면서 지배구조를 단순화 했던 우미그룹은 불과 2년 만에 우미개발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면서 지주회사 요건에서 벗어나게 됐다. 최종적으로 우미그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1.13 07:00
#우미건설
#우미개발
#우미린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지주사 3→1개…이석준 주축 3남매 '공존'
중견건설사 우미그룹이 지난 2020년 말 지배구조를 개편한 가운데 현재까지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미그룹의 지주회사는 당초 3개였으나 1개로 단일화됐고 핵심 계열사 지분은 이석준 부회장을 주축으로 오너 2세가 골고루 보유하고 있다. 그간 그룹 내에 지주사가 3개나 존재하면서 3남매(이석준·이석일·이혜영) 간 계열분리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2.06.24 18:00
#우미그룹
#우미개발
#우심홀딩스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세 남매, 계열분리 임박
1개 기업집단에 지주사가 3개나 존재한다는 것은 계열분리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LG그룹에서 분사한 GS그룹, LS그룹 등이 별도의 지주사를 만든 뒤 독립했다. 회사의 오너 일가가 각각의 지주사 지분만 확보하면 별도의 기업집단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룹 내에 지주사가 3개 존재하는 우미그룹의 현재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11.21 15:07
#우미건설
#이석준
#이석일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옥상옥 구조…지주사만 3개
대표기업인 우미건설을 포함해 우미그룹의 지배구조는 오너 2세인 이석준 대표를 주축으로 피라미드 형태를 이루고 있다. 이석준 대표→우심홀딩스→우미개발→우미건설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탄탄하다. 상당수 자회사와 손자회사의 지분율이 50%에 달하고 100%인 곳도 다수일 정도로 지배력도 강하다. ◆숨겨진 핵심 계열사, 우미개발 이광래 회장 슬하에는 우미그룹 오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11.19 17:22
#우미건설
#우심홀딩스
#우심산업개발
지배구조 리포트
우미그룹
최상단에 우심홀딩스 설립…지주사 등극
우미건설을 주축으로 한 우미그룹의 지배구조 최상단에 의미심장한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에 지주사 역할을 하던 핵심 계열사를 분할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것이다. 신설된 회사에는 우미그룹의 주력 계열사가 대거 포함됐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우심산업개발은 지난해 10월 투자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우심홀딩스를 설립했다. 분할비율은 우심홀딩스 보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19.11.08 08:30
#우미건설
#이석준
#이석일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땡큐 아틀라스"…정의선 회장, 주식가치 3조 불었다
2
장자 승계 밖 시험대…정정이·신중현, 성장동력 발굴 '특명'
3
'생존 갈림길' 석유화학, 고환율에 '투자 시계' 멈춰
4
'4兆 미달' 아쉬운 수주 성적…올해 고삐 죈다
5
삼성바이오, 美 공장·3캠퍼스 기반 '3대축' 확장 속도
6
하림산업, 양재동 부지 '조 단위' 물밑 가치 든든
7
셀트리온, 'ADC·비만약' 내세워 신약개발기업으로 '진화'
8
떠나는 최원목의 마지막 무대…신보 역할론 부각
9
미래에셋 채정훈 영입 결실…컴퍼니K 680억 펀드
10
HDC현산, 순차입 2조…정경구號 건전성 우려 고조
Infographic News
DCM 월별 수수료 수입 (공시수수료 기준)
Opinion
more
기자수첩
쏘카 창업주의 경영복귀 숙제
데스크칼럼
챗GPT가 광고를 접목할 수 있을까
기자수첩
금융권 세대교체 의미
만나봤더니
존 조 카이아 CSO "아시아사업, 카이아가 관문 될 것"
기자수첩
원료의약품 업체 대표의 한숨
많이 본 뉴스
more
1
떠나는 최원목의 마지막 무대…신보 역할론 부각
2
롯데바이오로직스, 라쿠텐메디칼과 바이오의약품 CMO 계약
3
삼성바이오, 美 공장·3캠퍼스 기반 '3대축' 확장 속도
4
셀트리온, 'ADC·비만약' 내세워 신약개발기업으로 '진화'
5
KT 위약금 면제 여파, 작년 SKT 이동 규모 넘었다
6
'녹지도심'에 흔들린 세운3구역…한호건설 벼랑 '끝'
7
여기도 저기도 로봇…전시장 풍경이 달라졌다
8
건설업계 최우선 과제 '안전'…"K-건설 도약하자"
9
이한우 현대건설 사장, 정비사업 수주실적 경신 '자신감'
10
고환율 수혜 옛말…세트업체 원재료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