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5사, 안방서 '눈물'…400만대 판매 못 넘었다
국내 완성차 5사의 올 상반기 총 판매실적이 400만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안방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이 전체 실적을 깎아 먹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체들은 올 하반기 대대적인 신차 출시와 수출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판매 회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해외 판매 증가, 내수 감소분 상쇄 못해…5개사 총 판매 0.4%↓ 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