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거점 확장…'포스트 캐즘' 유비무환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캐즘(일시적 수요 침체) 이후를 대비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모양새다. 전기차 핵심 부품인 BSA(배터리시스템), PE(파워 일렉트릭) 시스템을 생산할 글로벌 거점 확보에 집중하며 캐파(CAPA‧생산능력) 키우기에 몰두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완성차 수요가 큰 유럽과 미국에 국한 하지 않고, 인도 등 아시아 신흥국으로 영토를 넓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