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인베·AJ그룹, 모스트엑스 '아픈손가락' 전락
지난 2019년 SV인베스트먼트가 AJ그룹과 공동 투자한 모스트엑스(전 모두렌탈)가 아픈손가락으로 전락했다. 펀드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투자금회수(엑시트)에 나서야 하지만 매년 실적이 급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수 당시와 비교해 기업가치가 급락하면서 기업공개(IPO)는 물론 인수합병(M&A)도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모스트엑스는 지난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