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92% 감소…인니법인, 불황에 큰 타격
포스코의 인도네시아 법인인 크라카타우포스코(PT. KRAKATAU POSCO)가 인도네시아 정책의 불확실성, 수요 부진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2.7% 감소하면서 위기에 빠졌다. 포스코는 해당 법인을 계속 키운다는 입장이지만 손실이 커지고 환경 문제가 이어질 경우 법인 철수까지도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설상가상으로 인도네시아 언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