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EPC넘어 에너지 사업 확장 '가속'
삼성E&A가 주력 사업인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설계·조달·공사) 영역을 넘어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노르웨이 수소기업 넬(Nel)社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관련 시장의 공략에 나서는 동시에 자체 기술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기술 개발을 위해 최근 삼성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