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모은 글랜우드PE, 멀티클로징은 '하반기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출자사업에 등판할 전망이다. 이달 3호 블라인드펀드 1차 결성을 완료한 뒤 당분간 작년에 인수한 수처리 기업의 '인수 후 통합(PMI)' 작업과 LG화학 워터솔루션 부문 투자에 집중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는 이달 결성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