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보증채무 출자전환 막바지…채권단만 손실 '눈물'
금호건설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사업장 정리가 막바지에 이르는 모양새다. 워크아웃 당시 상환 의무가 시행사에서 금호건설로 넘어온 부실사업장 PF채무는 10건을 웃돌았지만, 최근 1곳을 추가로 정리하면서 그 숫자가 단 2건으로 줄어들면서다. 금호건설은 2014년 2월 공평지구 관련 PF보증채무 출자전환을 시작으로 꾸준히 부실 사업장을 정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