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추락 '위기'…공공공사 제한 가능성↑
금호건설이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내면서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금호건설의 신용등급은 'BBB-'였는데, 등급이 한 단계 이상 하락할 경우 BB급으로 바뀌게 된다. 지난해 재무부담 확대 및 수익성 저하로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떨어진 바 있는 금호건설은 신용평가사 건설업 재무평가항목 중 일부에서 BBB등급은 물론 BB등급 기준도 충족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