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中 사업 부진에 직격탄…반등 묘수 부재
치과 임플란트 제조기업 덴티움이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 수출이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만큼 덴티움 전반의 외형과 내실에도 직격탄이 되고 있다. 회사 측은 중국사업 부진이 현지 경기침체의 영향이라며 자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는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덴티움은 올해 1분기 중국시장 매출액이 341억원을 기록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