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애드테크' 새 둥지에서 반등 시도
넵튠이 운영 중인 광고 플랫폼 사업(ADTech·애드테크)이 2년 연속 실적 하락세를 기록했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앞세워 외형을 키웠지만 최근엔 광고 단가 하락과 수익성 둔화로 성장 동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다. 다만 최근 넵튠이 크래프톤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시장에서는 모회사가 보유한 트래픽을 활용해 사업을 강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점쳐진다.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