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갈 길 먼 자회사들…수익성 개선 언제쯤
넵튠이 꾸준히 추진해온 자회사 중심의 인수·합병(M&A) 전략은 일부에서 흑자 전환 등의 성과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누적 손실이 큰 자회사가 다수 남아 있는 가운데 실질적인 투자 회수 구간에 도달하기까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