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육성, 양성 보단 정착…"처우 아닌 생태계 개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모두 AI 사업 육성을 위한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내놨지만 업계에서의 시각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이 후보는 AI 단과대 설립과 병역 특례 확대, 김 후보는 20만명 AI 전문인력 양성이 골자다. 현장에서는 인재의 '양'보다 '질', 양성보다 '정착'이 더 시급하다는 목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