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아들에 주식 증여 外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아들에 주식 증여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두 아들 곽호성, 곽호중씨에게 96만6142주를 증여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둘 다 각각 48만3071주를 받게 된다. 지분율도 둘 모두 기존 2.05%에서 2.55%으로 상승했다. 카카오, 콘텐츠CIC 사업부문 영업양도 카카오가 콘텐츠CIC 사업부문을 다음준비신설법인에 양도한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