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PEF 펀딩 시장…RWA 차등 적용 '절실'
6.3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모펀드(PEF) 업계에서는 차기 정부에서 위험가중자산(RWA) 규제 완화에 속도가 붙기를 기대하고 있다. PEF 출자를 일률적으로 RWA 400%로 적용받으면서 펀딩 시장이 얼어 붙어서다. 출자자(LP) 입장에서도 에쿼티 투자를 축소할 수밖에 없어지면서 좋은 투자 시기(빈티지)를 놓칠 수 있다는 아쉬움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