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서울대병원 이송 맹공…李 "의료진 판단 따른 것"
지난해 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부산에서 테러를 당한 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은 것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가까운 부산대병원을 두고 서울대 병원을 치료처로 택한 것은 지역을 무시한 처사라며 이 후보를 밀어 붙였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가족의 간호 편의성과 의료진의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었다고 항변했다. 김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