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경고등' 엘앤에프, LFP 투자금 마련 '촉각'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의 올해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지난해 대규모 재고 축소로 거둔 일시적인 플러스 현금흐름의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유동성이 줄어든 가운데 회사 측은 리튬인산철(LFP) 투자를 위해 메자닌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