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성과급, 경쟁사 대비 적어…"로템만큼 줘야" 내부 반발
LIG넥스원이 인건비를 대폭 늘렸지만 내부 직원들의 성과급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실적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체감 보상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IG넥스원의 올해 1분기 판관비는 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했다. 판관비 증가의 상당 부분은 인건비 때문으로 분석된다. 급여 154억원, 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