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잡기 나선 AC, VC…5곳이 모태출자 예선통과
모태펀드 교육계정 위탁운용사(GP) 선정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대학교기술지주 컨소시엄이 대거 숏리스트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해당 계정 GP로 선정된 대학기술지주와 엑셀러레이터들이 선방했다. 4일 VC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말 2025년 모태펀드(교육부 소관) 2차 정시 출자사업 숏리스트를 공개했다. 교육계정 대학창업 분야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