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전 CEO 칼라닉, 아톰스로 새 출발
8년 만에 베일 벗은 '아톰스'…음식 넘어 로봇·광업·운송으로 영토 확장 우버의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트래비스 칼라닉이 자신이 이끄는 시티 스토리지 시스템스의 사명을 '아톰스'로 변경했습니다. 칼라닉은 13일(현지시간) 팟캐스트 TBPN에 출연해 기존의 식품 분야를 넘어 광업과 운송, 로봇 공학으로 사업 영역을 전면 확장한다고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