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조용한 주총' 되나…ISS 반대에 주주제안 힘 빠져
오는 26일 예정된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가 당초 우려와 달리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제안이 변수로 부상하는 듯했지만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가 반대 권고를 내리면서 안건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은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빈대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