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석유 위기에 S&P 500 지수 올해 최저치 경신
이란발 석유 위기에 흔들리는 증시 뉴욕 증시가 이란과의 전쟁 여파를 주시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13일(현지시간) 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0.61% 떨어진 6,632.19에 거래를 마쳤는데요.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일 뿐만 아니라, 최근 고점 대비 5%나 빠진 수치입니다. 나스닥과 다우 지수 역시 각각 0.93%, 0.26% 하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