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PF채무 떠안은 이천 물류센터 직접 운영
DL건설이 지난해 시행사의 채무를 대위변제하며 떠안게 된 경기 이천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당초 자산 매각을 통해 자금을 회수할 계획이었지만, 수차례 공매가 모두 유찰되면서 결국 자산을 직접 인수했다. DL건설은 당분간 해당 물류센터를 임대해 임대수익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일부 투자금 회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