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2027년 티슈진 승인 결론"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대상 세포유전자 치료제 'TG-C(옛 인보사)' 허가 여부가 2027년 말 판가름날 전망이다. 가장 큰 이슈였던 안전성과 관련해 별다른 문제 없이 투약이 완료된 만큼 예정대로 허가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선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는 현지시간 18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