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영업으로 현금 7600억 유출
두산그룹 핵심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원활한 사업 수주에도 1분기 현금흐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청구공사와 재고자산 증가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전체 현금성자산도 지난해 말과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의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7596억원을 기록했다. 본업으로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