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 "5년 내 기술이전 성과 목표"
삼진제약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에서 주요 파이프라인과 연구 성과를 공개하며 연구개발(R&D) 중심 제약사로의 전환을 대내외적으로 공식화했다. 회사는 저분자 화합물(스몰 몰레큘) 신약을 시작으로 주기적인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은 현지시간 1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5 바이오 인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