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 악화' 제이앤티씨, '유리기판'으로 돌파구 모색
제이앤티씨가 최근 본업인 스마트폰용 강화유리(커버글라스)의 판매량 감소로 재무구조가 급속히 악화됐다. 당장 2분기에는 자동차 응용처 수요까지 감소하며 영업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회사 측은 시장 불확실성을 돌파할 만한 신사업으로 '반도체용 유리기판'을 낙점했다. 본업과 연관성이 높아 시너지 측면에서 강점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당장 올 하반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