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글로벌 공략 초읽기
메디포스트가 퇴행성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을 앞세워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특히 시장 규모가 큰 미국과 일본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해 외형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연구개발(R&D) 동력은 사모펀드(PE) 투자금이다. 회사는 앞서 PE로부터 2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데 이어 최근 추가 투자유치도 적극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