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점령한 푸른빛…'역대급' 초슬림 폴더블폰 공개
뉴욕의 문화 중심지 브루클린은 과거 공업지대로 산업의 중심지였지만 이젠 예술과 젊음, 다양성이 어우러진 도시로 재탄생했다. 삼성전자가 폴더블 신작인 '갤럭시 Z 폴드·플립7'을 공개하기로 한 장소인 네이비 야드(Navy Yard) 역시 예전 해군의 조선소 부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렸으며, 현재 혁신기업이 모여 있는 산업의 중심지이자 '힙 플레이스'로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