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솔바이오, E1K 임상 완주 선결조건은
엔솔바이오사이언스(엔솔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골관절염 치료제 'E1K' 임상개발에 나선다. 관건은 200억원에 달하는 임상비용이다. 회사는 기술이전한 신약의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수령해 자금을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엔솔바이오는 올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E1K에 대한 3상 임상시험 계획(IND)을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