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주목도 커졌다
알테오젠이 정맥주사(IV) 제형의 의약품들이 향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대거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회사의 제품 수율 및 특허 등 장점을 앞세워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회사는 의약품 개발 전주기 내재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는 전략도 세웠다. 전태연 알테오젠 부사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