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너 '가장 얇다더니'…불거지는 '허위 광고' 논란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Z 폴드7보다 자사의 폴더블폰이 더 얇다고 광고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허위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제품은 아너가 2일 공개한 폴더블폰 매직V 시리즈의 신작 '매직 V5'다. 아너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매직 V5의 접었을 때 두께는 8.8mm로 갤럭시Z 폴드7(8.9mm)보다 0.1mm 얇다. 아너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