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vs 아이언메이스…영업비밀 침해 vs 정당한 개발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다크앤다커'를 둔 지적재산권 법적 공방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양 측은 지난 1심 판결에 모두 불복하며 항소심을 진행했다. 17일 서울고등법원 제5-2민사부(재판장 김대현 판사)는 넥슨이 제기한 저작권 및 영업비밀 침해 소송 항소심 첫 기일을 열고 양측의 주장을 들었다. 넥슨은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