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냄새 맡은 한투…'SK온 구하기' 2000억 쐈다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자회사 SK온 지원을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전체 물량의 약 30%를 인수하며 단일 기관 기준 최대 규모를 맡았다. 1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오는 4일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사모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이율은 연 5.036%이며, 만기는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