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접은 휴젤, 차세대 균주 개발로 선회
휴젤이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개발에서 발을 뺐다.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내부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다. 이제 회사의 시선은 기존 톡신 대비 효과 발현이 빠른 차세대 균주 'E형 톡신'으로 향하고 있다. E형 톡신을 개발해 현재 주력제품인 '보툴렉스'에 이어 새로운 캐시카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지난달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