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가 점찍은 에임드바이오, '기술력'으로 승부수
에임드바이오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등과의 협업과 해외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 성과를 토대로 단단한 IPO의 벽을 단번에 뛰어넘겠다는 포부다. 회사는 성장모멘텀을 강화해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중장기 비전도 수립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는 지난달 21일 한국거래소(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