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엄포에…포스코이앤씨 7000억 조달 비상
포스코이앤씨가 잇따른 안전사고로 인해 자본시장의 일반적인 조달선이 흔들리는 여진을 맞고 있다. 평판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조달 환경이 급속히 악화됐다는 지적이다. 12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11월 1000억원 사모채 만기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이어지는 회사채 만기 일정을 다수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