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보유' 광동제약, 경영권 방어 최대 관건
광동제약이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법 개정의 방향에 따라 경영권 방어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동안 자사주를 장기간 '우호지분'으로 활용해 왔지만 제도 변화가 현실화되면 현재의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광동제약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자사주 비중은 25.07%(1314만239주)로 제약업계 평균을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