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를 꿈꾼 20년…투자금융사 도전의 성적표
2005년 SK생명을 품에 안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당시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보험을 기반으로 한 투자금융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런 만큼 미래에셋생명은 보험료를 투자에 활용해 수익을 보험 가입자와 나누는 변액보험과 차별화된 투자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20년이 지난 지금,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강자의 자리를 굳혔지만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