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 중인 홍범식虎, 조용한 리더십 빛났다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든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조용한 리더십'을 이어가며 다방면에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타운홀미팅·사내 SNS 등 내부 소통경영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1대1 미팅을 다수 추진하는 등 내실과 외연을 빠르게 강화했다는 평이다. 대외적으로도 외인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인공지능(AI) 투자에 본격 착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