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당금 감소로 웃은 iM뱅크, 영업실적은 부진
iM뱅크가 올해 상반기 22.0%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다만 영업 성과보다는 대손충당금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컸다는 분석이다. 비이자이익 회복도 제한적이어서 영업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564억원으로 전년동기(2101억원) 대비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