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허셉틴 시밀러, 완제 의약품 수출 '난항'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모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 원료의약품(DS) 생산을 맡았지만, 완제의약품(DP) 생산 시설이 없어 시장 예상만큼의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DS와 DP의 가격 차가 5~10배에 달하는 만큼, 해외 위탁 생산에 따른 비용 부담도 불가피하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