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 인수한 휴온스, 넥스트 스텝은
휴온스가 팬젠을 인수한 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를 양축으로 삼아 바이오사업 드라이브를 본격화하고 있다. 그룹 차원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입지 강화를 동시에 노린 행보로 풀이된다. 휴온스는 지난해 11월 바이오사업 성장축 마련을 위해 팬젠 지분을 추가 취득하며 최대주주(지분율 36.67%)로 올라섰다. 이후 팬젠은 휴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