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빠진 '시니어 레지던스'…힘 빠진 롯데호텔
롯데그룹이 헬스케어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면서 계열사인 롯데호텔의 시니어 레지던스사업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롯데호텔이 시니어 레지던스사업에 진출하며 경쟁사와 차별점으로 내세웠던 부분이 헬스케어 서비스였기 때문이다. 롯데호텔은 일단 차선책으로 롯데의료재단과의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그룹 지주회사인 롯데지주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