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규 기아 부사장, 美 통상 파고 속 경영능력 시험대
윤승규 기아 부사장이 북미권역본부장 재임 8년차에 거친 대외 파고를 마주한 모습이다. 최근 미국 정부의 통상 정책 기조 변화로 현지 판매·공급망 관리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윤 부사장이 위기를 타개할 해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윤승규 부사장은 2018년부터 기아 북미권역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미국 판매법인(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