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퀀텀 점프' 이끈 이선호, 화려한 복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 미래기획실장이 화려하게 지주사로 복귀했다. 이 실장은 그간 그룹의 모태인 CJ제일제당에서 두루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사업 성과를 만들어 냈고 다시 지주사로 복귀한 만큼 빠르게 그룹 내 장악력을 높여 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선호 실장은 이달 CJ제일제당에서 지주사인 CJ에 신설된 미래기획실 실장으로 옮겨갔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