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5.09.10
최종 업데이트 2025.09.10 13:10
최초 생성 2025.09.09 13:56:17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 미래기획실장이 6년 만에 지주사로 복귀하면서 CJ그룹의 경영 승계 시계도 빨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영 공백기 이후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담당으로 복귀한 이선호 실장은 슈완스 인수 후 통합 작업과 비비고 세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룹의 모태인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사업을 책임지며 경영 성과를 보여준 이 실장이 지주사에서 그룹 단위의 미래 사업을 챙기게되면서 본격적인 경영 승계 '전초전'이 시작됐다. 딜사이트는 CJ그룹의 빨라진 경영 승계 과정에서의 시나리오와 변수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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