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알아서 착착'…용인공장, 완전 자동화 잰걸음
소음과 함께 자동으로 합을 맞춰가며 움직이는 장비들. 그 모습이 마치 거대한 시계 태엽이 맞물려 돌아가는 듯한 인상을 준다. 노을 용인공장에서 마이랩 카트리지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인력은 두명 남짓에 불과하다. 회사는 공장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7년까지 흑자전환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1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노을 본사에 방문했다. 노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