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와 함께 가나"…케이뱅크, IPO 앞두고 제휴 시험대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케이뱅크가 이르면 이달 안에 상장 예비심사에 돌입한다. 세 번째 IPO 도전인 만큼 시장의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핵심 변수는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제휴 연장 여부다. 제휴 연장이 불발되면 예치금 감소로 운용수익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관련 신사업 확장에도 제약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12일 금융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