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수습 나선 MBK에 경영 간섭 비판
롯데카드 해킹 사고 후속대책을 두고 MBK파트너스의 경영 개입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과거 매각 추진 이력 속에 최근 제시된 '5년 1100억 보안투자' 약속의 신뢰성도 도마 위에 올랐다. 실제 정보보호 예산이 줄었다는 지적까지 더해지며 투자 소홀과 책임 회피 공방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